한국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 감독과 함께한 단편 영화

arose reborn

다시 태어난 장미(A Rose Reborn)는 거장 박찬욱 감독이 에르메네질도 제냐를 위해 제작한 필름으로 4차례에 나뉘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예리한 스타일, 엘레강스와 섬세함의 진수를 감상하십시오

와이오밍

어둠 속의 빛

영혼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깊고, 간단해 보이는 질문에도 수많은 대답이 존재합니다.
당신을 안내해 줄 빛은 어디에 있습니까?
10월 13일로 돌아와 상하이행 비행기에 탑승해 주세요.
제3편 “UNLESS I’M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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